포항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 실시
‘사라지는 폭력, 살아나는 인권존중’ 폭력 없는 사회, 안전한 포항
최종태 기자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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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최종태기자]포항시는 25일 ‘사라지는 폭력, 살아나는 인권존중!’이라는 슬로건으로 포항 철길숲 분수대 광장, 우현사거리 2곳에서 ‘2021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폭력추방주간(매년 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 주관으로 여성폭력상담소·시설협의회 회원 및 자원봉사자 70여명이 함께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인지하고, 여성폭력 예방에 대한 시민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여성폭력 인식조사, 폭력근절 희망메시지 작성 및 성폭력 예방 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실시했다.

이승헌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다양한 유형의 여성 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등 여성폭력 예방을 위해 어느 때 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인식개선이 필요한 시기이다”며, “포항시는 여성폭력을 멈추고 모두가 행복한 포항시를 만들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원에 힘써 가정폭력, 성폭력이 없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포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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