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1기 입주작가 릴레이전 Part2
황재이 기자 / 2019년 11월 05일
SNS 공유
[경상매일신문=황재이기자]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1기 입주작가 릴레이전 Part2 전시가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고 영천시가 밝혔다.

Part2는 박예지나 작가(평면,설치/1전시실), 채온 작가(평면/2전시실)의 작품이 전시되며, 박예지나 작가는 ‘Hey, Drawing!’라는 제목으로 한지작품을 선보인다. 자신이 만든 한지 위에 드로잉과 색채를 더해 에너지가 교차하게 만들고 이를 찢어 바탕 한지 위에 붙이는 과정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고 있다. 작품의 주된 주제는 심상풍경이다.

채온 작가는 ‘오리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회화작품을 선보인다. 거친 붓 터치를 통해 채워진 연못은 여러 번의 연작을 통해 한층 부드러워지며, 연목 위에 ‘불안하게 하는 오리 한 마리’가 그 자체로 자유로움을 얻는다. 따라서 그의 그림은 회화의 과정뿐만 아니라, 그가 지나온 단계를 보여준다.

최기문 시장은 “11기 입주작가의 두 번째 릴레이전을 축하하며, 시민들이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라는 멋진 장소에서 입주작가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재이 기자 / 2019년 11월 05일
저작자권 ⓒ경상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안동시, 해외도시와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페카 메쪼(Pekka Metso) 주한핀란드대사가 지난 21일 안동시를 방문했다. 이날 2시 예정인 국제교류 아카데미 강연(안동대)을 앞두고, 안동시를 공식 방문하여, 권영세 안동시장과 함께 한국-핀란드 외교관계를 비롯 백신, 대마 등 안동의미래 신성장산업과 핀란드의 경제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동수 기자 / 2021년 10월 24일
흩어져 있던 포항시 관련 기록들 ‘한 눈에’
흩어져 있던 포항 관련 기록들을 한권의 책으로 살펴볼 수 있게 됐다. 포항문화원(원장 박승대)에서는 해마다 포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일월문화 산책시리즈로 향토지를 발간하는데 올해는 포항지리지를 발간했다. 포항문화원 소속 포항문화연구소(소장 김삼일)는 문화원의 명실상부한 싱크탱크로서 잊혀져가는 문화재를 발굴하고 연구활동을 진행하며 포항의 고전과 문화연구서들을 꾸준히 발간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발간된 책자들을 소개하자면 죽장입암시가산책, 영일유배문학산책, 다산 장기유배문학산책, 내연산과 보경사, 벗님이 새집을 지으셨으니, 포항의 3.1운동사, 선정비 시대의 속내, 포항의 기인 권달삼 이야기, 포항의 서원의 어제와 오늘, 포항문화재 등이다. 포항문화연구소 권용호 위원이 역주한 이번 지리지는 삼국사기지리지, 고려사지리지, 경상도지리지, 세종실록지리지, 경상도속찬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여지도서, 여도비지, 대동지지 총 9권의 역대지리지중 포항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우리지역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했다.
신일권 기자 / 2021년 10월 21일
김병욱 의원 “국립대병원 직원 친인척 채용 560명 달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립대병원 재직자 친인척 채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동안(2019~2020) 전국 10개 국립대병원에서 560명의 재직자 친인척이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별로는 서울대병원이 14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남대병원 124명, 전북대병원 78명, 부산대병원 76명, 경북대병원 35명, 경상대병원 34명, 제주대병원 28명, 강원대병원과 충북대병원 각각 20명, 충남대병원 3명 순이었다. 직종별로는 간호·보건직이 20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사 직군(인턴/레지던트/교수 등)이 186명이었고, 행정·시설관리 등 지원인력이 128명이었다. 의료기술 지원인력은 10명, 약사 직군은 9명이었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10월 21일
카레 잘 팔리고 짜장 찾는 사람은 줄었다
대구에서 카레와 짜장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1일 이마트에 따르면, 대구 이마트 6개점의 지난 1~9월 매출분석 결과 카레는 전년대비 21% 신장했지만 짜장은 7% 감소했다. 카레 매출은 고형 카레 등장 이후 더욱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고체 상태 카레인 고형 카레는 분말 카레보다 조리, 보관이 더 쉽다. 코코넛 열매 기름으로 가공식품에서 많이 사용되는 팜유가 함유돼 분말 카레보다 더 고소한 맛을 낸다.
최영열 기자 / 2021년 10월 21일
“포항 어촌 부족한 일손 보충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해요”
포항시는 어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시적 계절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합법적으로 국내 체류 중인 19세 이상의 외국인으로 동반(F-3비자), 방문동거(F-1비자) 자격과 코로나19로 인해 출국기간 연장, 출국기한 유예 처분 중인 사람들이다. 모집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심사를 거쳐 체류기간 연장 및 체류자격 변경 부여를 받아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과메기 및 오징어 등 수산물 건조분야에서 근로한다. 급여는 2021~2022년도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받으며, 209시간 이상 근로하면 추가 수당이 지급된다. 숙식은 어가에서 전액 부담할 예정이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10월 21일
핫이슈 경상매일신문TV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문화/여성 스포츠 사람들
기획특집 오피니언  
X
http://m.ksmnews.co.kr/view.php?idx=269089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PC버전상생포럼개인정보취급
상호 : 경상매일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513-81-42693
주소 :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발행인/편집인 : 천기화
mail : gsm333@hanmail.net
Tel : 054-253-7744 / Fax : 054-231-7703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