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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효소원 “효소찜질로 아토피 치료에 긍정적 효과 나타내”
[경상매일신문=김영호기자] 신종 불치병’이라 불리는 아토피 피부염은 그리스어로 ‘이상한’, ‘알 수 없는’이라는 뜻을 가진 ‘아토피(Atopy)’에서 유래되었다. 이름 그대로 발생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데다가,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들이 아토피의 원인으로 복합 작용한다고만 알려져 있다.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다는 것이 더욱 고통스러운 점이다.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적절한 관리법을 통해 케어하는 것이 전문가들과 환자 부모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김영호 기자 / 2019년 05월 29일
베스트셀러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고 온(GO ON)’ 출간
[경상매일신문=김영호기자] 영미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장편소설 ‘고 온(GO ON)'이 국내 출간 소식을 알렸다. 도서출판 밝은세상은 13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빅 픽처’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고 온(GO ON)’이 출간됐다고 27일 밝혔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고 온(GO ON)’은 미국 중산층 ..
김영호 기자 / 2019년 05월 28일
北미사일 견해차 “결의 위반” “상관없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7일 도쿄 모토아카사카(元赤坂) 영빈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최신 북한 정세를 포함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면밀히 논의했으며, 미일의 입장은 완전히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간 표명해왔던 김정은 위원장과의 북일 정상회담 개최에 의욕을 나타냈다. NHK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현재로선 북일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서는 전망이 서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납치문제가 하루라도 빨리 해결되기 위해 나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마주볼 결의(를 가지고 있다)"라며 "조건 없이 김 위원장과 만나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형광 기자 / 2019년 05월 28일
욕 하고 칼 휘두르고…영덕군청노조 “더 이상 못 참아”
불법건축물 등 위법사항에 대해 민원제기와 고소·고발을 지나치게 남발한다는 원성을 받고 있는 Y신문사 기자 K(42)씨가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상가(불법건축물)를 찾은 영덕군청 소속 공무원에게 욕설을 하고 칼을 휘두르면서 위협을 가해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영덕군 축산면 작은 어촌마을이 최근 불법건축물 고소·고발이 잇따라 발생해 민심이 흉흉하다. 민민간의 갈등으로 빚어진 축산면 불법건축물 고소 고발된 사건은 모두 6건에 달한다. 영덕군청 공무원 3명은 "지난 21일 오전 3시께 고소, 고발된 위법건축물 현장조사 나섰다가 K기자로 부터 신변의 위협을 받아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불안감을 호소했다. 이에 27일 영덕군청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김상욱)은 "일련의 사태를 더 이상 지켜만 보고만 있지 않겠다며 온갖 욕설과 흉기를 가지고 공무원의 생명을 위협해 극심한 심리적 고통에 시달리게 하는 것도 모자라 인권침해, 위압과 폭언을 스스럼없이 자행해오고 있는 K모 기자에 대해 철저하고 신속한 사법당국의 수사를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남정면사무소앞, 영덕북부수협 축산지점 일원에서 규탄대회를 이어갔다. 한편 해당 사건을 인지한 영덕경찰서는 피해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 후 K기자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소환조사 할 방침이다.
박윤식 기자 / 2019년 05월 28일
포스코 “한국인은 밥심”…직원 도시락 업그레이드
포스코가 직원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도시락 메뉴를 개선하고 식사 품질을 한층 더 높인다. 포스코는 제철소 현장직원들의 식사 질 개선을 위해 지난27일부터 중·석식 도시락 메뉴를 개선키로 했다. 더 좋은 식재료 사용, 메뉴 다양화, 후식 추가 등을 통해 도시락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직원들이 종전과 동일한 가격으로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상순 기자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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