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관문 가로수 식재 아름답고 쾌적하게~ 중앙분리화단 개선 공사 시행
이태헌 기자 / 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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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주요 관문에 있는 중앙분리화단 개선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식재 공사를 완료했다.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경산시는 주요 관문에 있는 중앙분리화단 개선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수 식재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영남대 정문에 있는 중앙분리화단을 대상으로 1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 26본을 식재했다. 특히, 일반적인 소나무가 아닌 나무줄기가 중후한 자태로 휘어져 있는 조형 소나무로 선정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가로수는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 대기정화, 도시 열섬현상 저감, 교통사고에 의한 보행자 피해 완충 등의 역할을 하므로 경산시는 매년 수종별, 구간별로 신규 식재 및 보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작업 중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작업 시간대를 조절해 시행했다.
경산시 조복현 공원녹지과장은 “경산시민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수길 조성을 통해 가로수에 대한 접근과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태헌 기자 / 20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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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태 기자 / 20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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