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청소년재단·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청소년 문화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ㆍ진로체험 사업 협력 등 상호교류 약속
신일권 기자 / 20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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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포항시청소년재단은 21일 청소년수련관 창의활동실에서 포항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청소년 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포항시청소년재단 윤영란 상임이사와 포항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강한철 단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문화 활동과 상호 발전을 위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다채롭고 즐거운 문화 활동 지원 음악 사업 추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위한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 진로체험 사업 협력 등을 상호교류를 통해 유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 윤영란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발전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향후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청소년 문화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일권 기자 / 20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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