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TANK 2022 희망전진대회 개최
이태헌 기자 / 20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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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TANK 2022 희망전진대회 전경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천주평화연합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공동주최로 지난 12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세계 194개국 200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HINK TANK 2022 희망전진대회’를 ‘신통일한국을 위한 연대 및 한반도 평화서밋 조직위원회 출범’이라는 주제로 국제적 참석자들을 위해 12개 언어로 동시통역해 개최했다.
이날 한학자 총재는 창설자 특별연설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THINK TANK 2022에 참석한 최고의 정상 7명의 기조연설을 의미 깊게 감사한 마음으로 경청했다”면서 “이 시대가 바라는 세계평화와 신통일한국을 염원하는 깊은 뜻에는 하늘이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9년에 나고야에서 '아시아·태평양 유니온' 창설을 발표한 후 많은 나라들이 동참한 가운데 캄보디아의 훈센 수상이 가장 적극 참여해 역사적인 THINK TANK 2022 아시아·태평양 사무국의 간판을 내걸게 됐다”고 소회하며 “이제 한반도 통일을 이뤄 한반도에서 시작한 신태평양문명권의 문화가 아시아 대륙을 통해 전 세계로 펼쳐 나가 공생·공영·공의의 참사랑 운동, 참가정 운동으로 확산해 인류 모두가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천주대가족이 되자”고 평화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5월9일에 출범해 더불어 잘사는 공생의 경제, 더불어 참여하는 공영의 정치, 더불어 실천하는 윤리의 공의를 가지고 각 분야를 아우르는 정책을 제안하는 THINK TANK 2022는 한국 1천11명과 세계 1천11명이 함께 해 총 2천22명으로 구성됐다. ‘THINK TANK 2022’ 위원장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맡고 있다.

이태헌 기자 / 20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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