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포항지진, 지열발전 사업자 업무과실로 발생”
국무총리 소속 경북 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이학은)는 29일 지열발전 사업 책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오후 포항문화재단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년 3개월 동안 이어진 포항지진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사업 수행자와 관리·감독자가 각각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지 못한 문제와 법적·제도적 미비점이 결부되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지열발전 사업자인 넥스지오 컨소시엄은 유발지진 감시를 위한 지진계 관리 및 지진 분석을 부실하게 했다. 넥스지오 컨소시엄에는 ㈜넥스지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서울대 산학협력단 등이 참여했다.
기자 / 2021년 07월 29일
“언론중재법 개정, 文 대통령이 답해보라”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진행 착착
‘통합신공항 성공’ 시ㆍ도민 결의 다진다
野 “홍남기, 부동산 불안정 책임 국민에 전가”
이시간 이슈
최신기사
청송, 폭염과의 전쟁…안전한 여름나기 총력
청송군은 7월초부터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라 군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피해 예방 및 대응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월9일 폭염주의보 발효 후 낮 최고 기온이 34도에 이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어,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대응활동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청송군은 이에 앞서 지난 5월말 폭염 종합대책을 사전에 수립하였으며, 폭염 대응 합동 T/F팀을 구성·운영하여 폭염 정보공유 및 상황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분야별로 각종 폭염 대책을 수립했다. 최근 8개 읍·면소재지를 중심으로 도심 속 열섬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본격적인 폭염 대책으로 7월 26일부터는 살수 차량 1대를 운영하여 도로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있다. 또한 28일, 29일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필두로 군청 및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청송군자율방재단과 함께 청송전통시장, 진보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폭염 대비 전통시장 생수 나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재난 예·경보시설(자동우량경보앰프, 재해문자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폭염에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알렸다. 특히 스마트그늘막을 주왕산면사무소에 추가로 설치하여 폭염에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며, 무더위쉼터(경로당) 86개소를 순회 방문하여 냉방기계 점검 및 비상 구급품을 비치하고, 재난도우미(방문건강관리사,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와 함께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등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 대책도 추진한다.
박마락 기자 / 2021년 07월 29일
김천교육청, 중등 교육과정 담당 교사 ‘休연수’
김천교육지원청은 29일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현장 체험형 연수 ‘중등행복쉼표, 숲교실’을 주제로 지역중학교 교육과정(자유학기제)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중등 교육과정(자유학기제) 담당 교사‘휴(休)연수’를 실시하였다. 김천 15개 중학교 교육과정(자유학기제)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과정 운영을 평가 반성하는 기회를 가짐은 물론이고, 코로나19 관련 학교 운영정보 공유의 장 마련과 함께 체계적인 자연치유력 향상을 위한 포레스트 캠프(Forest Camp)로 집중적으로 운영하였고, 포레스트 테라피(Forest Theraphy), 하바플라리움 만들기, 소도구를 이용한 리프레시 마사지 등 새로운 에너지를 재생산할 수 있는 힐링 교육을 내용으로 연수하였다.
최영열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진행 착착
도심 물결을 되살려 사람과 도시가 공존하는 ‘수변도시 포항’을 조성하기 위한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구간별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9일 차도교 기초공사를 위한 가시설 설치가 진행 중인 옛 수협삼거리와 우수관로 설치가 진행 중인 포항중학교 주변 등 학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더운 날씨에 수고하는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학산천 복원은 올 초 착공해 그동안 우회도로 개설 등 공사를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하고, 복개하천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 옛 수협삼거리 일원과 포항중 일원을 시행할 계획으로, 현재 교량기초를 위한 가시설 설치를 하고 있으며 포항중 일원은 여름방학기간 동안 분류우수관로 설치 등 기반시설을 설치 중이다. 올해 연말까지 옛 수협 앞 교량 1개소와 포항중 일원의 하천복원 기반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옛 수협 앞 복개구조물 일부 약 45m를 철거해 모니터링 결과, 햇빛이 드는 박스 벽면에 해초류가 생육하고 물고기의 개체수가 약 10배 정도 증가해 수생태계의 건강성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는 그야말로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회복의 시작을 알리는 셈이며 건강한 친수공간으로 주민들에게 다가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시,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의무화…방역↑
포항시는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방역 강화에 나선다. 특히, 30일부터는 중앙재난대책본부의 새로운 방역수칙에 따라 거리두기 3단계 이상이면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에서도 안심콜·QR코드·수기명부 작성과 같은 출입명부 관리를 의무화한다. 그간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의 출입명부는 ‘매장 내 개별점포 출입구’와 ‘매장 출입구’로 구분해 매장 내 식당, 카페, 체육시설을 이용할 때만 출입명부를 작성하면 됐다. 최근 수도권의 백화점 등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에서 출입 인원이 특정되지 않아 역학조사에 난항을 겪었고, 거리두기 3단계부터는 출입명부 관리 도입을 의무화하기로 결정된 것이다. 이에 시는 마스크착용,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 비치, 정기적 소독 실시 등 종합적인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실태 및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비치를 집중 점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봉화군 지사협, 저소득층 건강한 여름나기 돕는다
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오전 10시 군민행복센터에서 지역의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물품을 전달해 귀감을 사고 있다. 시원한 여름나기지원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190세대에게 10만원 상당의 물품(여름이불, 손선풍기, 영양제, 홍삼, 비타민, 일회용마스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물품 키트는 각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복지지원단, 장애인시설단체, 봉화요양원 등을 통하여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발굴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최모(82) 어르신은 “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코로나로 인해 생활하기 어려운데 마스크와 영양제가 들어있는 여름물품을 전달해 주어서 고맙다"고 전했다,
박세명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시 “휴가철 방역수칙 3行ㆍ3禁 꼭 지켜주세요”
포항시는 29일 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30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역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이날 캠페인은 안전총괄과, 해양산업과, 청하면 직원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여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예방을 전단지를 배부하는 안전 캠페인을 가졌다. 이 캠페인은 지역 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인근 상가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휴가철 방역수칙 3行(실내 마스크 착용, 휴게소·음식점 최소 시간 머무르기, 사람 간 거리 2m 이상 유지), 3禁(증상 발현 시 여행 가지 않기, 밀폐·밀집 장소 혼잡한 시간대 피하기, 신체접촉 피하기)에 대해 안내했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시 방재정책과,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
포항시 방재정책과는 지난 28일 퇴근시간에 유동인구가 많은 우현사거리에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포항시의 역점시책 사업인 ‘51만 인구회복’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범시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행됐으며, 거리 시민을 대상으로 주소 전입 지원금 홍보를 통해 주소전입을 독려했다. 포항시 주소이전 지원금은 다른 시군구에서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올해 1월 1일 이후 포항시로 전입한 경우, 전입신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할 수 있으며, 최초 전입일로부터 1개월 경과 후 1인당 30만 원의 포항사랑상품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 신흥동 마을관리조합, 도시재생 사업 힘 모아
포항 신흥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포항중앙새마을금고 본점이 신흥동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마을조합의 운영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체결했다. 북구 신흥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신흥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김동진 이사장, 포항중앙새마을금고 본점 강신웅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조합의 회계관리 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연계 등 마을조합과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NH농협은행 경북본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33억6천300만원 출연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9일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신용보증서 발급재원으로 출연금 33억6천300만원을 전달했다. 임의출연금 23억6천300만원과 함께 10억원을 특별 출연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보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융지원의 폭을 넓혔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총 182억8천200만원의 출연금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으며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금동명 본부장은 "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파트너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경영을 실천해 경북 서민경제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 북구보건소, 청년층 마음건강 위한 소복소복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포항시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달부터 매주 수요일 청년층 마음건강을 위한 소복소복(小福小福)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이달 28일까지 총 6회기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프로그램을 통해 소소하지만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스트렝스5 강점카드를 활용해 나의 강점과 장점 찾기, 자존감향상을 위한 미술치료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최근 가족의 상실로 인한 우울감,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해 정서적인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고 표현하면서 긍정적 사고를 가질 수 있게 됐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경북지식재산센터,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사업 시행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2021년도 중소기업 IP바로지원 서비스 하반기 지원기업 선정을 완료하고 8월부터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경북 지역의 중소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에 대해 수시로 문제 해결해 주는 긴급지원 서비스로 특허, 디자인, 브랜드 분야에 폭넓게 지원해 주고 있다. 이번 하반기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절차는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피해기업과 코로나-19 대응(K-방역, K-바이오) 기업의 경우 우대가점을 부여했다. 올해는 26개 사업 지원을 목표로 상반기에 19개 선정을 완료해 진행 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총 16개 기업이 27개 사업을 신청해 심사를 통해 이 중 특허맵 3건, 포장디자인 3건, 신규 브랜드 1건을 선정하고, 총 7개 사업에 대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농기센터, 우리쌀 활용 전문교육 추진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우수한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21 우리쌀 활용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변화하고 있는 식문화에 맞춰 쌀의 활용범위를 다양화 하고, 우리 쌀 소비를 늘릴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로 다양한 쌀 활용 방안을 보급하고자 마련됐다. 과거에 비해 우리 쌀 소비량은 점차 감소해 2020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57.7kg을 소비하는데, 이는 약 30년 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된 수준이다. 쌀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쌀=밥’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해야 한다. 이에 따라 우리 쌀 활용 전문교육은 식품가공 전문 강사를 초빙해 쌀의 가공특성을 알아보고, 쌀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품(미니찹쌀 붕어빵, 쌀꽃요거트, 대파빵 등)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진행된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경북도, 필수 목적 출국자 백신 접종 지원
경북도는 7일부터 8월말까지 수출기업인 등 필수목적 출국자의 신종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직접 접수하기 위해 백신접종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필수 활동 목적 해외 출국자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신청접수·심사·승인 업무를 7일부터 질병관리청 및 소관 부처에서 이관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28일 현재 총 257건 접수하고 총 242건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승인 대상자들은 올 9월말까지 중국과 미국, 인도네시아
최영열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항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방문
포항시는 29일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안부를 살피고자 박모 할머니(93)를 방문했다. 박 할머니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이시며, 현재 전국에 14분이 생존해 계신다. 박 할머니는 “삼복더위에 먼 길 찾아와 안부를 확인해주고 이리 세심하게 살펴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박 할머니 자택을 찾은 한상호 복지국장은 “올해 이른 폭염으로 힘드실 어르신이 더욱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부를 살피며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태 기자 / 2021년 07월 29일
농협 구미교육원, 경북 3생활치료센터로 개소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자 경북도가 지역 환자의 급증에 대비해 다시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한다. 경북도는 29일 구미의 농협 구미교육원을 '경북 3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해 30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경북에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 때 가동됐던 생활치료센터(경주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안동 인문정신연수원 등 2곳) 운영이 지난 1월 31일 종료된 지 6개월만이다. 지금까지 경북도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도 지정 제1생활치료센터로 안동대 기숙사를 지난 1월 8일, 제2센터로 안동의 인문연수원을 지난달 2일까지 지정해 놨었다.
안상수 기자 / 2021년 07월 29일
포토갤러리
<경상데스크>‘그때는 ..
대구수성소방서, 소방 ..
포항시 오천읍 지사협, ..
핫이슈 경상매일신문TV 정치/행정
사회 경제 교육
문화/여성 스포츠 사람들
기획특집 오피니언  
PC버전상생포럼개인정보취급
상호 : 경상매일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513-81-42693
주소 : 포항시 북구 삼호로 85(대신동)
발행인/편집인 : 천기화
mail : gsm333@hanmail.net
Tel : 054-253-7744 / Fax : 054-231-7703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근
등록번호 : 경북,아00365 / 인터넷신문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Copyright ⓒ 경상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
TOP